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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媒體報道】GS1 HK 및 Zenecom,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S1 Hong Kong(GS1 HK)과 Zenecom International Group Co. Ltd(Zenecom)가 'HK Trusted Market + WJH' 이니셔티브의 추진을 위해 전략적 협력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국경 간 '빅 헬스'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중국 본토 O2O(online-to-offline) 플랫폼에서 홍콩의 주요 일반 의약품, 건강 보조제, 미용 및 피부관리(이하 '빅 헬스')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촉진된 '빅 헬스' 산업은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 속에서 두드러진다. 국무원이 발표한 '건강 중국 2030(Healthy China 2030)' 청사진에 따르면, 중국의 건강 서비스 산업은 2030년까지 16조 위안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한다. 고령화 인구 및 지속되는 감염증과 더불어 국가 정책으로 의료, 건강관리 제품 및 온라인 쇼핑의 성장률이 급증했다. 한편, 중국 정부가 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위해 의약품을 수입하는 시범 프로젝트를 시행한 덕분에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국경 간 전자상거래 시범기업 Zenecom은 홍콩의 '빅 헬스' 산업에 엄청난 기회를 안겨줄 전망이다.


GS1 HK 사장 Anna Lin은 "당사 직원들은 중국 본토에서 개척해야 할 수많은 장애물을 만났다"라며 "이들의 문제 해결을 돕고자 Zenecom과 손을 잡고 순정품을 약속하는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홍콩과 해외 기업이 중국 본토에서 새로운 O2O 소매 모델 하에 번성할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GS1 HK와 Zenecom이 구축한 국경 간 전자 시장 'HK Trusted Market+WJH'는 홍콩과 해외 기업이 중국 본토에서 성장하고 있는 '빅 헬스'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Zenecom은 온·오프라인 제품 목록, 마케팅 및 판매 사업을 커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독점적인 위조 방지 QR 코드를 받는다. 공급업체의 신뢰도를 보장하고자 GS1 HK가 제공하는 'REAL 바코드'는 중국 본토 소비자의 신뢰 지수를 높일 것이다. 전자 장치로 REAL 레이블을 스캔하면 GS1 HK의 REAL 바코드 앱(또는 웹페이지)이 활성화되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스캔하고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Zenecom 사장 Roy Lei는 "WJH의 목적은 중국 본토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진품 '빅 헬스'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통합적인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하는 국경 간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자사는 앞으로 중국 본토에서 해외 브랜드를 통해 '빅 헬스' 시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HK Trusted Market + WJH' 프로그램은 세관 신고, 제품 목록, 국제 및 중국 본토 물류와 저장, 다각화된 온라인 홍보부터 오프라인 제품 전시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원스톱 옴니 채널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경 간 제품의 경우 15일 이내에 세관 신고를 완료할 수 있다. 세관 신고가 끝난 후에는 시설이 잘 갖춰진 광저우 황푸구의 Zenecom 보세 창고로 재화를 대량 운송한다. 제품은 중국 본토에 위치한 보세 창고에서 온라인 구매를 한 고객에게 직접 배송되므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Link:https://www.yna.co.kr/view/RPR202101210115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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